11월 3일 인문주간 행사 일환으로 우리 전공 김개영 교수님의 신작 [열여덟의 해방일지] 대담이 있었습니다. 청소년 시민 주체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학생회장인 조은규가 대담을 맡아 교수-학생 간 격의 없는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. 김준현 교수님과 신동옥 교수님도 지도 학생들과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되었습니다.